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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니키와 유태오의 첫만남

ㅇㅇ |2021.04.16 08:42
조회 11,461 |추천 33




뉴욕에서 만난 유태오와 니키리



 

 

 

저기 끝에서 너무 귀여운 사람이 보이는 거에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 분




 

'그럼 내가 폼을 잡고 기대야겠다'하고

식당 외벽에 기대서 있었는데......














 

제가 밤에 길을 걷고 있었는데,

태오가 서 있었어요.




 

 

너~~무 잘생긴 사람이 떡하니 있는거에요.

너무 잘생겨서 쳐다봤어요.

그랬더니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저랑 딱 눈이 마주쳤는데



 

대부분은 누가 괜찮다 싶으면 훔쳐보잖아요.

니키는 훔쳐보지 않고 저를 빤히 쳐다보는거에요













 

 

 

잘생긴 남자가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니까, 

이게 웬 떡이냐 했죠.


그래서 저도 뚫어지게 쳐다봤어요.
















 

 

 

지속된 눈맞춤을 하고,

다시 일하러 들어간 유태오













 

 

 

동행인이 있어서 다른데에 갔다가

계속 생각이 나서,

그 장소로 다시 돌아왔는데 없었죠!






 

 

근처에 독일 음식점이 있었는데

본능적으로 저 안에 있다!





 

 

들어갔더니 있었다!!












 

1시간 반 만에 일하는 식당에 들어온 니키




 

'아, 이 사람이 나 때문에 왔구나'를 딱 알겠더라고요, 직감으로.













 

 

 

 

니키의 동행인이 불편할까봐 

니키의 동행인에게도 말을 걸었던

태오의 배려심에 반한 니키










 

 

 

 

본인 연락처를 저한테 그냥 주더라고요











 

 

추천수33
반대수2
베플ㅈㄴㄱㄷ|2021.04.17 17:34
4번만나고 결혼 사이임을 느꼈다고 하니 최고다...
베플ㅇㅇ|2021.04.17 14:35
ㅈㄴ 설렌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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