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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학풀다가 울엇음

ㅇㅇ |2021.04.16 22:22
조회 95 |추천 1

눈이오면인가? 제목 잘 기억 안남
지믄 읽고 있는데 아들이 배고파서 도둑질을 했나봐 엄마는 없는 집에 태어낫어도 도둑질이 뭐냐고 하늘에 계신 아빠가 보면 속상해하시겟다고 말하시면서 무 하나 있는 가락국수 사줫는데 아들은 들어가기 쪽팔리다고 소리지르고 울엇음 퓨ㅠㅠㅜㅠㅠㅠㄴㅋㅋ쿠ㅠㅠㅠ
아들이 국수 먹다가 문득 엄마 얼굴 보니까 엄마가 아무소리도 없이 울고 잇었음 ㅠㅠㅠㅠ... 그리고 아들 커서 엄마 찾아갓는데 아들 이름 부르면서 빨리 집에 돌아가자고 아빠가 기다리신다며ㅠㅠㅠㅠㅠㅠ 치매걸리신듯 ㅠㅠㅠ아 나 너무 슬퍼서 눈물 점점 고이다가 ㅈㄴ울엇음 ㅠㅜㅡㅜ흐어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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