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가 너무 화가 나는데 이감정을 어디다풀데도 없어서 씀
할아버지집이 재개발들어가면서 우리집 몫으로 해주시려고한 아파트 분양권이 있었음.
(다른 친척들은 할아버지가 우리주려고하신거알고있음)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시고 분양권을 상속받아야하는데 다른상속권자들이 포기를 해줘야 우리가 분양권을 받을수있는데 친척a가 끝까지 안해줘서 분양권은 날아가게 됐음.
그러면서 그쪽에서 나한테는 서로 무슨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고 하더라 허허
생각을 안하려고해도 자꾸 생각나고 너무 화나서 머리까지 아프다... 우리집은 그동안 30년동안 이사한번을 못갔는데 진짜 대단하다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