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갱년기신듯 화 많이 내시고 글고 엄마만 회사 다님 아빠는 뭐 하는지 모르겠음 집에서 ㅈㄴ쳐먹고 맨날 술 마시고 가끔 배달대행? 그거로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전기세수도세 이런거 엄마돈으로 다 냄ㅋㅋㅋ 그리고 아빠 전에 산악회?거기서 바람핌 ㅅㅂㅋㅋㅋ 전에 우연히 유튜브 기록영상 보게 됬ㅐ는데 야한영상 이런게아니라 차라리 이거면 몰라도
40대 여자 공략법 이딴거 봤더라 진짜 토나옴 우웩 그냥 내가 이 피 물려받은것도 ㅈ같고 살기싫음
게다가 난 특성화 다니고 동생은 인문계에 학원 다니는데 내인생은 ㅈㄴ나락인듯 답이없어 대학도 못갈듯 그냥 자살할까 그렇다고 알바를 해본적도없음 앞으로 어떻게살지 머리가 퇴화된 기분임 자신감도없어지고 성격도 ㅂㅅ되고 대인기피약간 그런거생긴거같음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싫다해야하나 그냥 답이없어 어떡하지
어직도 중딩인고같음 19살임
동생은 고1이고 난 답 없음 그냥 시간은 가는데 하는게없음 뭘해야할지도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