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보는 유튜브타로에서도
재회를 바라지말고 내려놔야 좋은인연이 들어온다고 했는데
그냥 할수있는만큼 진심 표현하고 잡아도봤고
이젠 정말 정리해야지 마음 내려놨는데
얼마 지나지않아서 정말 좋은사람이 나에게왔어
전남친이랑 7번을 헤어져도 다시만날만큼 좋아했지만
죽도록 안맞고 싸우고 날 이해를 못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 그때 받지못했던 사랑도 듬뿍받고,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왜 그동안 나는 그 과거에 얽매여 있었는지 참 바보같더라
다 지나가는거 같아 비바람 몰아치고 찬 겨울 쌩쌩와도
또다시 봄이 돌아오는 것처럼
나도 이제 그사람에게서 걸어나와 새로운길을 향해 가려해
다들 주말인데 식음전폐하거나 너무많이 울지말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