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민할 것도 아니고 힘들어할 것도 아닌ㄱ ㅓ 같긴한데 그냥 힘들어서....
여고 다니고 반에 친한애 한명도 없었는데 첫날에 애들이랑 친해져서 같이 다니는 애들도 생겼어
그리고 반애들끼리 두루두루 다 친하고 물론 밥먹는 무리는 다 따로 있어
근데 진짜 친한애가 없는거ㅅ같아... 학교갈때만 친한ㄱㅓ 같고 다 비ㅈ니스 관계같아
중학교 땐 주말에도 영통하고 만나고 게임하고 그랬는데 주말만 되면 반에서 연락하는 애도 없고 다 중학교 친구들이야
인스타보면 중학교 때 친했던 애들 다 친구끼리 사진 찍고 독서실도 같이다니면서 공부하고 같은학교에 다른반인 친한 애도 반에서 전화하는 애도 만ㄴㅎ고 연락도 많이하더라고 그래서 나만 빼고 다 행복해보여.... 주말만 죄면 너무 힘들어 학교갈때도 이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서 최근에 행복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 일부러 행복한 척 하고 중학교 친구들한테도 안힘든척 하고....
내 성격이 너무 이상한건지 모르겟지만 이럴 때 어떻게해야될까
공부도 손에 안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