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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다시 만나고,,

ㄴNㄱr쫌그래 |2008.12.02 17:07
조회 921 |추천 1

 

 

그를 오랜만에 보았다. 내가 그의 친구들을 설득해

 

그를 볼수있었다. 빨간 털후드잠바를 입고 나온 그는

 

오랜만에 더욱 멋잇어졌었다. 나의 잘못도 잃어버린듯

 

다행히 그도 나를 반겨주었다.

 

고마웠다..날다시 반겨주다니..

 

예전같은 느낌이 났다. 그전처럼 웃는다. 돌아온듯했다.

 

잃어버렸던 핸드폰번호 뒷자리를 나에게 알려준다.

 

알고보니 너무 쉬운번호..왜 그 뒷자리가 생각나지 않았을까..

 

이젠 다시 헤어지지않을것만 같았다..

 

.

.

.

.

그런데...

 

깨버렸다.... ... ..

 

그래.. 꿈이었던거다.. ㅅㅂ.........

 

꿈에서 깨버린 지금 난 사무실에 앉아있다.

 

이런 시베리아개똥벌레같은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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