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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람들의 모순

ㅇㅇ |2021.04.18 20:54
조회 53,175 |추천 336
추천수336
반대수6
베플직장인|2021.04.19 05:00
시골 살면 소문도 빠르고 주목받기 쉬움.. 시골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고 잘란체 엄청 하던데.. 인접 도시 학교에서는 문과 20등 안에 드는 수준밖에는 안되던데 .. 그래도 시골에서는 잘 나갔다고 자랑함.. 다들 우물안의 개구리들.. 얼마나 좁냐면... 내가 군내버스를 탔는데.. 승객 할머니들이 내 외갓집 흉을 보더라.. 내가 그 집 손자인데...곤혹스럽더라
베플ㅇㅇ|2021.04.19 00:47
20대땐 나이 좀 먹으면 배우자랑 시골가서 살아야지 하고 꿈꾼적도 있었는데.. 이런글 자주 보다보니깐 시골텃세 감당할자신없어져서 일찌감치 마음 접었음..ㅠㅠ
베플나비이이|2021.04.19 09:34
시골잠깐내려가살다 노인혐오 빡시게 얻어옴 차가 가건말건 개썅마이웨이로 길 쳐건너는건 양반 운전을 한다는 노인네도 그냥 가다 차도에 차세워버림 어이김씨 ㅇㅈㄹ하면서 할말하고 물건 사러가고...진짜혐오혐오 내 명줄만 잔뜩줄여갖고떠나옴
찬반ㅋㅋㅋ|2021.04.19 05:03 전체보기
이거 좌파 이야기야?? 미국, 자사고등 욕하지만 자식은 미국이랑 자사고 보내려고 안간힘을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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