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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온 뚱뚱한 사람을 놀리지 말자

ㅇㅇ |2021.04.19 08:56
조회 122,597 |추천 531
추천수531
반대수7
베플ㅇㅇ|2021.04.19 10:09
헬스장 알바임 내 경험상 고도비만회원님들 몇번 오시다 안오시는 이유는 트레이너나 헬스장 죽돌한남들때문인 경우가 많음 트레이너들은회원님이 뭐만 할라치면 계속 참견 들러붙어서 피티하라고 부담주고 죽돌충들은 운동기구 못쓰게 텃세부림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는둥 잠깐이라도 쉬면 안할거면 비키라는둥 추 200킬로씩 껴놓고 못빼게 하는 등등 보통 피해자는 여성분들 내가 이거 계속 우리 팀장님한테 얘기하는중인데 그ㅅㄲ도 한남이라 그런가 잘 안먹힘 그래서 내가 쫓아다니며 막아주고 있음 요즘나오는 고딩 여자애 한명 있는데 걔가 맨날 내 근무시간 물어봄 언니 있을때가 편하다고...
베플00|2021.04.19 15:00
그 사람들은 거기에 발을 들여놓는거 자체가 성공한거지 사람들 공감능력 진짜 무슨일이냐
베플어휴|2021.04.19 11:25
진짜 헬창들은 자기 운동에만 열중하지 딴사람 신경 안쓰는데?? 주작을 하려고 해도 헬스장을 가본적이 없으니 저런 근거없는 말이나 싸재끼지... 그냥 남자 욕먹게 하고싶다고 말을해 찐따 꼴페미야 ╋베플보고 쓴 댓글인데 판년들 헛소리중ㅋㅋ, 베플이 사실일수있는데 왜 내말만 맞다하냐 하는데 반대로 베플이야말로 극소수 경험인데 '한남'이라고 싸잡아서 욕하는게 잘못이라는거임, 헬스장에서 참견한다는둥 여자헬스장 부럽냐는둥 포인트 못잡는 무식한 댓글... 인생이 불쌍ㅋㅋ, 다른 댓글들도 텃세 못느꼈다고 증언해주는데 글자 못읽는 판년들은 아직도 억지만 부리고 있음
베플ㅇㅇ|2021.04.19 22:01
우울증에 대인기피증 있었고 갑상선 수술까지 하고 계속 찌다가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30키로 감량 했어요 근데 헬스장에 오히려 아줌마들이 오지랖 부리지 남자분들은 신경도 안쓰시던데...
베플ㅇㅇ|2021.04.20 00:00
아파트 단지 헬스장, 기숙사 헬스장, 일반 헬스장3군데 해서 총 5개 헬스장에서 운동해봤는데 베플같은곳 있었음. 아파트 단지 앞에있는 중고딩들 많이 가는 헬스장이었음. 아무래도 중고딩이 많아서 그런가 남들 시선 의식하는 사람들 많았구 아직 어린애들이라 그런가 고도비만인데 운동하러 오신 분 쑥덕거리는 것도 직접 목격했고요ㅠㅠ 가장 남들한테 무관심 했던 곳은 단지 내에 있는 헬스장이었어요. 저녁에 가면 다들 현생 살다 오셔서 지친 얼굴로 후딱 본인 운동하고 가기 바쁘셨음...
찬반ㅎㅎ|2021.04.19 16:56 전체보기
저 베댓을 믿음 ㅋㅋ? 헬스좀 하는사람은 공감할텐데 다른사람이 운동을 하든말든 이상한자세로 시끄럽게만 안하면 신경도안씀 트위터식 뇌내망상 주작댓글에 추천봐라 ㅋㅋ 궁금하면 헬스장 일주일만 다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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