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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대안했는데 초대박친 드라마

ㅇㅇ |2021.04.20 11:16
조회 8,671 |추천 22


는 2010년에 방영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유진이 여주인공이었고,



 

전인화와 정성모 이 두 분이 악역



 

어린 탁구는,,





훈훈하게 자라서 최근에 유진과 함께 사진 찍음ㅋ




  

어린 김소현 모습도 볼 수 있고,,,,



암튼 <제빵왕 김탁구>는

방송사에서도 전혀 기대를 안 한 드라마였음


사실 방영전엔 드라마 제목도 올드하단 말도 있고 

드라마의 타이틀롤을 맡았던 배우 윤시윤이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갓 얼굴을 알린 신인이라 

다른 경쟁작들에 비해 약하다는 평도 있었고 


실제로 방영한 방송사 KBS도 타방송사 드라마에 

무참히 발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


















 

 



막상 방영 시작하니 시청률 50%로 초대박침 













 



실제로 방영 초기엔 경쟁작인 SBS <나쁜남자>랑 

0.2% 차이로 초접전을 벌였는데 

나쁜남자가 월드컵 등으로 결방하면서 타격을 입고 


제빵왕 김탁구가 크게 선전하게 됨 







<나쁜 남자>는 직전에 <선덕여왕>으로 

비담 신드롬이 크게 불어서 

김남길의 나쁜남자가 1등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월드컵 영향으로 가장 타격을 심하게봄 







 

 그리고 MBC <로드 넘버원>도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까지 

제빵왕 김탁구보다 캐스팅 강하고 제작비만 130억이나 들어서 

MBC 최대 기대작이라고 했는데....


김탁구 신드롬이 너무 거셌음 







그리고 당시 제빵왕 김탁구 방송이 끝나면빵집 매상이 그렇게 올랐다고.....ㅋㅋ



추천수2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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