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안되는 짓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구체적으로 쓰지는 못하지만
안된다는거 알면서
계속 반복되는 이 상황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이드네요.
계속 생각나고 자책하게되고 스스로가 한심하고
이끝이 어딜지도 모르겠고
진짜 너무 싫습니다 소름돋을정도로
어디다가 얘기도 못하겠어서.. 그냥 주절주절썼네요
제발 정신차리라고 좀 해주세요
하면 안되는 짓을 했을때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