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정리하자면
1 온유랑 온유 친구들이 자기네들끼리 어디선가 이미 1차로 술을 마시고 DJ데뷔를 하게 된 친구를 축하해 주려고 클럽을 방문
2 이미 온유는 만취상태
3 그 클럽은 클럽의 책상? 탁자?가 무대로 변하는 거임. 즉, 내가 앉ㅇㅏ 있으면 내 앞의 탁자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가 하는거임
4 만취한 온유가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나려고 함. 근데 만취 상태라 몸을 못가눠서 뭘 잡고 일어나려는데 그게 여자분 다리였음
5 온유 친구들이 온유 제지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함
6 다시 온유가 돌아오는데 자리에 다시 앉으면서 여자분의 다리를 또 터치함
7 여자의 남자 일행이 신고함
8 다음날 술이 깬 온유는 기억이 안남
9 5시간 동안 대면으로 얘기함
10 피해입으신 당사자 분이 cctv보고 오해를 풀었다며 고소를 취하함
피해자분께서 직접 고소하신 것도 아니고 온유가 술이 깬 후 바로 고소 취하하고 피해자분이 해프닝임을 밝힌 것 보면 우리가 왈가불가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왜 욕먹는지 모르겠음
이게 정답인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