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필자는 남자임.나도 저 세대에 포함은 되지만 10~20대 남자들이 너무 싫음.(이중성과 모순을 다 가지고 있다는 점임.)저 세대 인간들은 맨날 "여자도 군대 보내주세요~~","남자도 약한 남자 있고,힘 약한 남자 있다,왜 우리가 여자들을 지키고 다녀야 하냐?~~","왜 남자니까 돈벌고 집안 부양해야 하냐..."등등 남성에 대한 성편견과 고정관념,맨박스를 싫다고 하면서 정작 남자다움 강요를 제일많이 하고,남성에 대한 성편견과 고정관념을 강요시키는 주범이 오히려 10~20대 남성층임.
당장 성역할과 성편견과 맨박스라는 고정관념을 깨서 정작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미용.외모관리에 관심이 많은 남성","축구.야구 등 스포츠에 관심 없거나 싫어하는 남성" 등에 대해서 제일 많이 비난을 하고 "왜 남자가 여자처럼 행동하냐,왜 남자가 여자같이 구냐?"등등의 매우 구시대적이고 몰상식한 편견섞인 언행을 사용하는 세대가 바로 10~20대 남성임.(실제 경험담임.)당장 그렇게 10~20대 남성을 대표한다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요즘 남자들은 운동에도 관심없고,게이팝(마초꼴통인 놈들이 남자아이돌에 대해 게이팝이라 비하함)만 많이 봐서 남자같이 행동하지 못하고,여성스럽게 화장이나 칠하고 향수나 뿌리고 다닌다.,또한 요즘 남자란 놈들은 선생한테 매 맞지도 않아서 숫기도 없는섯 같다."라는 노골적으로 "남성은 강인해야 되고,활동적이고 매사에 담대해야 하며 미용으로 외모를 꾸미는 화장,향수 등에는 관심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라는 구시대적인 성편견과 성별 고정관념,그리고 맨박스를 강요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10~20대 남성들임.
오히려 진정 성차별과 편견,고정관념 섞인 목소리들은 오히려 남자들이 다 내고 있고 모순적이고 이중적인 행동들만 골라서 해대고 있음.난 과연 10~20대 남성,이 세대들이 평등을 외칠 자격도 있는가 의문스러움.어쩌면 저세대 남성들은 DNA가 모순인거 아니냐는 의심까지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