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사는데 대마 냄새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음. 만약에 숙소생활 했으면 백퍼 알았을 거 같긴 함. 근데 처음부터 알 순 없는게 나도 처음에 와서 그 냄새 맡았을 때는 그게 대마인지도 몰랐고 뭔 이상한 냄샌가 했는데 누가 이게 대마 냄새라고 알려주고 난 후부터는 냄새가 워낙 독특하고 강하기도 해서 바로 바로 알아챔. 그니까 다른 멤버들이 쟤가 뭘 피고있는 걸 직접적으로 본 적은 없었다면 이상한 냄새가 계속해서 난다는 걸 분명히 인지는 했을 거 같고 만약에 무언 갈 피는 것 까지 봤다면 담배가 아니라 다른 거구나 라는 건 직감적으로 알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