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가? 초4땐 내가 애들한테 고추밟히고 맞고있었을때 거기다가 수영장에서 단체로 날 둘러쌓여서 물속에 집어넣으려고 하려할땐 애들보고 나에게
"어우야 얘한테 그러지마라 너무 불쌍하다 저리 여린 내성적인 애한테 엄청 나쁜짓을 하고있넹 쟤가 불쌍하지도 않나 왜그카노(대구말임)" 거린 여자애가 있어서 내가 좋아해서 내가 따라댕김 그리고 그 남자애들은 내가 성향이 여성스럽단 이유로 내가 욕조에서 목욕하는걸 도촬하고 카고 그 여자애나 반애들에게 뿌리고 다님 그리고 날 계단에서 밀어서 내배에 멍들게함
그리고 그 여자애는 다신 이런거 찍는다면 죽여버린다 죽여뿐데이라고 협박했다. 그만큼 강인한 여부반장임
그리고 나는 걔 치통으로 아플때 위로해주고 이것저것 활발하게 다니고 같이 얘기하고 대시햇엇는데 얼마뒤 내가 깡패같은 애들에게 둘러쌓이고 맞아서 뒤로 숨어버려서 걔는 날 용기가 없는 소심남이라고 버리고 날 걷어참. ㄹㅇ 난 억울하게 애들한테 맞은뒤로 오랜만에 눈물을 흘림 주륵 난 이용당한것 같아.. 그뒤로 그여자애는 내가 놀림 당하거나 맞고았으면 안도와주고 오히려 얘 좀 때려패라 이캄 ㅠ
그전엔 내가 아이들 질나쁜 애들한테 맞지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를 남자애들 시켜서 피구도 하게해주고 축구도 하게 주선해줌. 억지로 운동장으로 밀어넣어서 말이야.
그리고 나쁜일진애들보단 마음여리고 착한쑥맥이 더 맘에들고 친구로도 더욱 좋다고도 말함
그나저나 게다가 여자애 한마리가 남자애한마리한테 불쌍하다고 할정도면 어떤 마음인거임? 부반장이라서 위선자인거임?? 지가 부반장이다보니깐 나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아님 나같은 이런 찐따애게 잘해준척하면서 이익을 챙기려는 짓을 하는
그러니깐 주로 남페미들이 여자마음 이해해주는 척 하면서 나쁜짓하는데 남페미 비슷한 부류냐???
찐따마음 이해해쥬는척 하는척 하면서 이익을 챙기는 부반장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