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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사랑하는 우리 아들.

난엄마다 |2008.12.03 01:45
조회 91,414 |추천 0

어머 .........................................

세상에나 제가 톡이 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네요 ...더군다나 게시판 한곳에 올린

아들 사진이 이렇게 톡이 될줄이야 ...

애기가 아파서 응급실다녀오느라 톡된 줄도 몰랐네요 ...

수민아 톡된거 알려줘서 고마워 ..

 

애기가 원인모를 경기를 해서 ... 많이 속상해요 ..

열없이 하는 경기라서 ... 걱정이 많이 되네요 .....

괜찮아 지겠죠?

 

콧구멍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이라고 생각안해요 ^^ 넓은건 사실이니까요 ...ㅋ

저 닮았습니다 ..........

근데 제 동생도 어렸을때 돼지코였는데 지금은 혼혈이라는 말 들을 정도로

완전 이쁜 코 됐거든요 ㅋㅋ

우리 애기도 그렇게 될거라 믿어요 ^^

그리고 본인이 원하면 어떤 리플러님처럼 수술시켜주죠 뭐 ㅋㅋ

 

지금은 볼에만 살이 붙었어요 ^^

근데 체질이 지 아빠를 닮았는지

몸에는 살이 별루 없구요 ^^;;

 

리플달아주신 분들 중에

애기들이 정말 귀엽고 너무 이쁘네요~~~

 

아무튼 너무 신기합니다 ...

많은 분들이 우리 아들 사진 봐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싸이공개는 .. 볼게 없어서리;;;;;;;;;;;;;;;

 

톡된 욕심에 만삭사진도 올리고 싶지만

그럼 왠지 엄청난 돌팔매질을 받을거 같아 참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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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이랍니다 .

엄마 아빠를 아주아주 딱 반반씩 닮은 .. 첫작품치고는 꽤 잘 만들어진 우리 아들 ..ㅋㅋ

이상한 조합으로 태어날까봐 걱정했거든요 ㅋㅋ

눈이랑 다리긴거랑, 마른체격은 아빠를 닮았지만

그거빼곤 죄~~다 날 닮았어요

 

첨엔 정말 힘들고

얘가 내가 낳은앤가 싶기도 하고

엄마마음도 모르겠고 ..

 

근데 요샌 안아달라고 울어도 이쁘기만 하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

 

심심해서 울 아들 사진 올려봐요 ^^

 

시친결에 글올라오는 못된 시어머님 얘기 읽을 때마다

난 저리 되지 말아야지 하며 다짐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품안에 자식이랍니다 ㅋㅋㅋㅋ

엄마를 뒤로 하고 ㅠㅠ 옆으로 누워 자다니 ㅋㅋㅋ

신기해라 ...ㅋ


 

 

50일 사진 들이에요~







태지라고 하죠?

암튼 탈피를 하는지 ㅠㅠ 벗겨지느라 눈썹이 다 저모양이라 속상해요 ..

50일 사진 찍는날 ... 하필이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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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도엄마|2008.12.09 10:55
우리애도 저런표정 있었는데...지금은 마니 컸어요.. 뭐 이정도!! 이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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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난 너무 못...|2008.12.09 08:21
난 애기를 봤을때 정말 예쁘게 생긴 애기가 아니라면 왜 안이뻐 보이는지 모르겠어 다른 사람들은 애기라면 다 예뻐라 하는거 같은데.... 난 뭔가 문제가 있나봐 사실 나중에 내 애기도 못생기면 안 예뻐할 것 같은 그런 불길한 예감도 들고 난 정말 나쁜 사람인가봐...
베플꿀물도령|2008.12.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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