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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돌의 11년 역사

ㅇㅇ |2021.04.26 17:18
조회 683 |추천 54




2010년 슈퍼스타K2



고2 (17세), 어린 나이와 호감형 외모로 여자 팬들이 많았으나, 악마의 편집과 조금 부족한 실력으로 끈질기다는 뜻의 곱등이라는 별명을 갖게 됨.


하지만 마지막에 떠날때 ‘본능적으로’라는 노래로 오디션의 새로운 역사를 씀

그 이후 수많은 광고와 예능등 매체에 출연후 와이지에 입사




2011년





마이더스 OST인 니가 천국이다로 준 데뷔. 멜론 17위, 그외 차트는 1위를 기록


그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연기 데뷔
주연은 아니지만 감초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음




2012년



성공적으로 하이킥을 끝내고 정식 데뷔 준비



2013년



어느날 갑자기 비가 온다는 이유 때문에 비가 온다로 무푸쉬 데뷔.

뜬금없는 차트 올킬에 힘을 받은 와이지는 연달아 wild And Young 과 맘도둑을 발표


그 이후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와이지 오디션 프로그램 who is next로 아이돌 데뷔 시키기 위해서 서바이벌을 하겠다고 함.

그리고 리더였던 송민호의 부상으로 강승윤이 리더가 됨

겨우 힘들게 우승을 해서 Winner라는 이름을 얻고 데뷔 과정을 보여주겠다는 명목하에 위너 TV를 하면서 데뷔를 기다리게 됨




2014년



위너티비가 끝나면 바로 데뷔시켜준다는 말과는 다르게 몇개월을 질질 끌다가 겨우 데뷔.


공허해로 아이돌 역대 데뷔 최단기간 1위

각종 신인상 포함 상을 다 쓸어담고, 데뷔 곡으로 차트 줄세우기 까지 했을때 나이는 21세.

슈스케 이후 무려 4년만에 힘들게 이룬 성과






2015년~2016년




끝도 없는 공백기, 그 이후 더블 타이틀곡인 baby baby 와 센치해 활동을 하였지만 다시 이어진 공백기.

그 사이 팀을 위해 예능과 웹드라마를 다수 찍으며 리더로서 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지만 멤버의 탈퇴와 끝이 없는 공백기, 해체 위기에 새 멤버 영입 이야기까지 나옴.




2017년~ 2019년




망했다는 소리를 들어가며 컴백한 곡 really really는 연간 11위에 들게 되며 대히트를 침


아일랜드와 love me Love me로 청량하면 위너라는 공식을 만들어줌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또다시 연기도 보여줌

그 이후 에브리데이,밀리언즈,아예,쏘쏘등 좋은 성적을 보여주며 전성기를 누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함

( 앞에 언급한 노래들은 다 강승윤이 만들었어요)







2020년~2021





형들의 부재에도 드라마 카이로스와 복면가왕 6연승,솔로 앨범 그 외에 예능등에 출연하며 가장 활발한 군백기.


+추가: 보이스4에 확정되어서 새 연기를 보여준다고 함.





윤종신: 강승윤 잘컸다.

추천수5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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