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개빡공 한 거 다 아는데 집 가자마자 잠 들었다고 하는 건 기본이고 숙제 하나도 안했다고 쌤한테 혼날 것 같다고 해놓고 숙제 개많이 해옴 3시간 분량정도 된듯 과학 시작도 안했다고 했는데 문제집 피니까 겁나 열심히 공부한 흔적 있고... 시험을 봐도 자기 진짜 점수를 안밝혀 저번엔 역사 한개 틀렸다고 왜이리 쉽게 나오냐고 한개 틀린 것도 실수로 잘못한거다 이러던데 알고보니까 68점이였음 그냥 모든 과목의 점수를 20점 정도로 올려서 말하고 다녀 이러는 심리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