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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포기한 것들 vs

ㅇㅇ |2021.04.27 09:39
조회 58,482 |추천 224
추천수224
반대수51
베플ㅇㅇ|2021.04.27 17:52
뭔 개소릴... 아이들이 되게 안 쓰럽다고 글을 써보고 싶었나 본데.. 성인들이 잃은건 저런 유흥이 아니라..삶의 터전이고 직장이다, 자영업자들은 한순간에 망해서 남은 빚더미들이다.
베플|2021.04.27 15:39
생업을 잃은 어른도 부지기수고 살면서 또 없을 결혼식, 장례식, 돌잔치, 신혼여행, 가족의 임종 등 어른들이 포기한 건 저거 말고도 무수히 많지...
찬반|2021.04.28 04:47 전체보기
댓글들 참ㅎㅎ 못난 어른들... 어릴때 추억은 코로나 종식되도 못되돌리는데 그걸 바득바득 어른도 힘들다고.. 누가 어른은 안힘들댔나 단순히 수학여행이나 운동회 똑 떼어놓고 볼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지금 애들이 우리 어릴때 삶처럼 못사는건 맞잖아. 나이가 어릴수록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하는 발달시기인데 그런 의미에서 현시대 학생들이 안타까운건 맞지. 그리고 어른들이 잃은것이 아니고 아이들을 위해 포기해야될것들 적어놓은거임. 어른, 아이 누가 더 많이 잃었나 대결하는 글 아니라고. ㄱ소리네 그럼 어른은 안힘드냐?-- 이런 댓글 쓴 애들은 그냥 어린거지..? 20대 후반이상이라면 부끄러운줄 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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