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 그대로야 학교가서 공부하고 집에와서 공부하고 그러고 지쳐 잠들어서 담날 또 똑같은 루틴,, 너무 지겹고 지쳐ㅠㅠ 사는게 너무 퍽퍽하달까? 삶의 낙이 없어,, 최근에 인근 고등학교에서 누가 자살했다고 얘기 들으니까 뭔가 더 속상해지는 거 같아 성적, 생기부에 목 매다는 애들보면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그냥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ㅠㅠㅠ 시험기간이라 그른가 너넨 잘 지내고 있니,, 다들 시험 잘 봐 애들아 그 시험이 너네 가치를 결정하는 건 아니니까 너무 무리하지마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