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엄마 반찬들.. 엄마냄새.. 결국 사라지고, 옅어져 없어지고 있는게 너무 슬퍼서 많이도 울었다는게 참 가슴에 와닿네 나도 그랬으니까ㅎㅎ.. 내 곁을 떠난지 어느새 15년이란 시간이 흘러서 이젠 엄마 생각에 무덤덤한 편이지만 지금 이 만화를 보고 문득 그때 당시의 마음이 떠올라서 잠깐 가슴이 미어졌음.. 진짜 사진 많이 찍어둘껄
베플ㅇㅇ|2021.04.28 12:40
엄마가 죽는다는 상상만 해도 눈물이 그냥 나오는데...엄마가 돌아가시면 난 못살거 같아 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