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십오야' 에 웹툰 작가 주호민, 이말년, 김풍, 이말년이
사진 속에 등장하는 연예인, 만화 캐릭터 등을 보고 누구인지 맞히는 게임을 함
주호민 차례가 됐고,
문제 출제자인 나영석 PD가 "아, 이게 여기에 나왔네요" 하면서
인물 사진을 보여주는데 망설임
문제에 나온 인물은 저 작은 상자 속 캐릭터
그러나 정작 주호민은 "누구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가 쉽게 답을 맞힐 거라고 생각했지만
주호민은 사진 보자마자 누구냐고 되물음ㅋㅋㅋㅋㅋㅋ
이를 본 이말년, 김풍, 이종범이
"네가 그린 것도 모르냐"고 면박을 줌ㅋㅋㅋㅋㅋ
펜 끝으로 낳은 사직
못 알아보는 못난 애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에 나영석PD가
"저는 작가님들이 자기가 그린 캐릭터를
전부 자식처럼 아낀다고 들었다"면서
성주신 캐릭터를 틀린 주호민을 놀렸고 ㅋㅋ
이에 김풍은 "자본주의의 폐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