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권도를 다니거든 근데 내가 조용한 성격이라 엄청 구석에 서있었어 근데 오늘 운동중에 매트 위에서 점프 하는게 있었거든 잘못 착지하면 발목이랑 허리랑 다 아프잖아 이미 옆에있던 한 애는 발목 다쳐서 쉬고 있었어 근데 관장님이 여자애들 특히 허리 조심하라고 하셨단 말이야 난 그냥 아 여자들이 대체로 허리가 약한가보다 남자보단 그렇게 생각하고 말았는데 옆에서 사범님이랑 우리 태권도에 다니는 성인분이랑 친한 형동생이야 근데 둘이 눈 마주치면서 지들 뺨 때리면서 “아~이러면 안돼~” 이지랄을 하는거야 뭐지 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약간 성적인 농담 일 수도 있는거잖아 더이상 자세히는 말하지 않는데 이거 나만 이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