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4일 이마트 왕십리점에 방문해서 집에 어르신이 생신이라 광주광역시에서 서울로 방문을 하면서 미역이랑 소고기랑 사서 집에서 미역국을 끓여 먹는 도중 제 입에서 빠그작 소리가 나서 보니 사진에 보이는 유리가 나왔네요 ~ 그다음날 자른미역 대표번호로 전화 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아 미역이랑 색깔이 비슷하네요 ~ 이러더니 저희랑 합의?? 보시죠 ?? 이딴 소리를 하네요 ~ 25일 왕십리 이마트가 휴무라 따로 연락은 못했고 ~ 잇몸에 피가 나서 27일인가 28일날 이마트왕십리점 전화를 했더니 ~ 병원 가따가 영수증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 그래서 제가 광주에서 어른 생신이라 갔다고 하니 ~ 그럼 치료비 영수증을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 거리가 멀어서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 이마트 분명?? 대기업인데 ?? 이딴식으로 응대 한다고 ?? 제가 너무 당황해서
주변에 거주하는 고객들한테만 친절하게 하면 된다는 방식의 장사 " 참 당혹스럽네요 " 평일날 근무 때문에 병원가기도 힘든데 그런식으로 응대를 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 그래서 대처능력이나 말을 하는게 무슨 그지새끼 한테 귀찮타는듯 한 치료비 줄테니 사진보내라 ?? 이런식의 안하무인한 행동을 하는 이마트왕십리점을 고발합니다. 대기업의 갑질 횡포를 당해보니 어이가 없네요 ~ 이마트 이제 전국에 규모가 커지니 이런 짓거리를 참 대단해서 ~ 고발 합니다 ~ 아 ~ 그리고 이마트왕십리점에 그 직원은 말을 잘 못하는건지 아님 메뉴얼을 안가르쳐 준건지 ?? 죄송합니다 ~ 이말만 반복하는데 사과는 받았네요 ~ 그지새끼 한테 하는거 처럼 영수증?? 찍어보내란거랑 본사 연락처 문자로 부탁 드린다고 하니 쌩~ 까는거 보니 대단한 기업 이마트 ~ 고발한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