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만 해도 안그랬는데 2,3년전부터 바뀜.
전엔 돈싸들고 학생비자신청하면 거의 승인해줬었음.
근데 거절사례들이 생겨남.다그렇단건 아님
이민성측에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외국인들의 대부분이 사실은 이민목적이 있다는걸 알게된건지
겹치는전공,학위이면 거절하기도하고
느그나라에서 충분히 배울수있는거 왜굳이여기까지와서배우려하냐 이런식으로 거절함
실제사례인데
누가 한국에서 조리쪽 전문대학을 졸업후
호주에 똑같이 또 조리쪽 전문대
(2년인 곳은 짧아서 이민에서의 학교점수도 챙길 겸 해서, 상대적으로 학비가 싸니까 지원했을듯)유학가려 하니까
왜 같은걸 중복으로 배우냐고 막음
학사졸업한 인간이 경력좀있고 석사유학 이런건 아직 ㄱㅊ은거같다
석사가 (기간은 2년이지만)학기당 학비가 비싸니까 그런건지 우짠건지
++미국에 인턴비자가 30살이후는 (이민목적 숨기고있다고 봐서)거의 안되는 것과 비슷한거.
내가 저걸해보려다 대행회사수수료가 2백인가 그래서 못감. 사회과학,예술쪽 전공은 인턴이 금지된분야이기도 했음(의류쪽은 전공안본다고 누가 그러던데)
경영,경제쪽 나왔음 저걸 어케든 지원해봤을건데 싶어서
학은제 하다가 이럭저럭 30다되어가고 하니 전공바꿔서 다른거로 늦게졸업함 3.5년만에.
그 과와 상위호환과 병행금지조항(대체 왜 이게있는지지금도 이해안감)이 없었다면
좀 더 일찍 졸업하거나 그 상위호환과*를 일찍 시작했을걸
(*쪽이 나이를 많이타는분야라 사실 그때시작했어도 좀늦은나이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