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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RM이 시집 내주면 좋겠음

ㅇㅇ |2021.04.30 23:55
조회 177 |추천 23
파도는 원래 무슨 색일까요
부서질 땐 새하얗잖아요
그간의 표류는 괜찮았나요
여기 조약돌로 남아주면 안 돼요
달을 켜줘요
작을 내 굴뚝을 떠나지 마세요
그대만 아는 그 이름 가져가지 마세요
마법은 필요 없어요
아무 들꽃은 싫어요
새삼스럽지 말아요
그냥 여기에

이이언 - 그러지 마 ( feat. RM ) rm 파트 가산데

특히 "그대만 아는 그 이름 가져가지 마세요 ~ 아무 들꽃은 싫어요" 부분에서 소름.. 어떻게 이별을 이렇게 애절하게 표현 할 수 있나 싶음..
추천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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