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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지어내서 친일유튜브 하는 ㄴ

ㅇㅇ |2021.05.01 10:47
조회 204 |추천 0

제목 저렇게 써놓고 정작 들어가보면 역사적 사실이나 정치적 이야기가 단 1도 없음.. 친일된 이유에 역사적 반증이라던지 (가져왔어도 선동글이겠지만) 뭐 이러한 반대되는 내용이 있었다 정도는 제시할 줄 알았는데 지가 25년 살면서 한국인들한테 열등감 느낀 걸 일본인들한테 한국사람 온국민이 그렇다고 일반화 시키면서 까내리고 일본 치켜세우는거임.

개빡치니까 뒷골 안잡을 사람만 보셈

대사 번역해서 요약_

한국에서는 그것이 교육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모두 세뇌당해있어요.
옛날에 일본이 역사적으로 굉장히 심한짓을 한국에 해서 그게 교과서에 나와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한국인은 아, 일본은 정말 나쁜 사람들의 나라구나와같은 교육을 받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국에 25년정도 살았는데, 그동안 일본을 굉장히 나쁘게 말하는걸 많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이라는 나라는 옛날에 주변 대륙에 있는 국가에서 범죄를 일으킨 사람들이 강제적으로 일본이라는 나라로 보내졌다. 그래서 일본이라는 나라는 범죄자 집단이다. 그래서 DNA도 안좋고, 모두 키가 작고, 굉장히 열등한 민족이다라는 이야기도 들은적있고
일본인은 앞뒤가 굉장히 다른데 그 이유가 섬나라여서 일본이라는 하나의 국가로는 살아남기는 힘들기 때문에 다른 나라와 무역같은걸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숨겨야만 했다 그래서 일본인은 굉장히 무서운 사람들이다. 사이코패스처럼, 이런얘기도 있습니다.

제가 일본을 나쁘게 생각하고있지 않던거는 계기가 있어요. 제일먼저 일본이라는 나라가 역시 선진국이구나, 정말로 국민성이 다정하구나 하고 생각했던 계기는 ( 뒤에말 조카 긴데 뭔 지가 14살에 일본에 갔었는데 부딪히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사과하고 지갑 찾아주고 그랬다함)

한국인은요 심한말은 그대로 상대 앞에서 말해요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한국인은 반대로 감정을 숨기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상처될만한 말을 하는데요. 그거때문에 굉장히 마음이 지쳐있던 저에게 일본의 문
화나 사람 면전에 대고 심한말을 안하는것들이 저에게 굉장히 위로가 되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만난 일본 중에 한명도 성격이 너무 나쁘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습니다. 감정컨트롤도 가능하고. 한국인하고 가장 다른점이 한국인들은 싸우는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컨트롤해야한다는 생각이 없어요. 오히려 싸움을 해서 자신 속에있는 감정을 발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지 않으면 속에 쌓여버리니까.

한국은 나라가 좁고, 사람들이 단일민족이라서 하나의 의견이 옳다면 그것이 정답이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신친일파로 인정해줘야할듯 25년 한국에서 아싸인생보내다가 일본가서 사람들이 한국이랑 다르게 다정하고 말버릇이 좋았다고 온갖 쌉소리 해대면서 비위맞추기ㅋㅋㅋ


댓글 반응은 더 가관임

-반일 교육조차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일반화되어있는 것이 대단하네요
- 이러한 현명한 생각을 하는 한국인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반일 교육 '이라는 단어가 한국에 없다는 것이 한국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준다.
-한국이 사사건건 "일본의 탓 '하려면 반일 교육의 덕분입니다.
소녀상을 세계 곳곳에 설치해 놓고 일본 제품의 불매 운동을하면서
일본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려는 생각이 전혀 이해할 수 없다.

+무려 200만회가 넘어가면서 댓글은 아주 한국인 없는 한국인 분석잔치.. ㅋ 자국민들에게 미움받는다고 너무 무리하지는 말라고 걱정해주고 지랄났음. 그래봤자 일본인들에겐 이방인 칸코쿠 유학생.
본인의 견해를 모두가 그런 것 마냥 일반화 시켜서 나라 욕보이는게 잘못이 아닐 수가 없음 그것도 전범국이자 가해국인 일본한테..


링크
https://youtu.be/oS1v6QMdh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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