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수있으나 못먹는음식들
각종 할인,1+1행사>
공짜를 너무 밝혀서 머리가 더 벗겨질까봐 / 세일때만 먹으면 미워보일까봐
편의점 샌드위치, 도시락 >
후기에, 만들때에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힘들대서 도저히 못사겠어서 안 먹은지 꽤 됨 .
김밥은 단순해서인지? 힘들단 말은 못봄
(길다란 재료를 놓아두면 기계가 턱턱 자른다던데)
근데 편의점자체를 안가게 되어서 이것도 사먹는회수가 줄음
조선인이 조선 해서 원래 거르던 모 대형 브랜드 빵집들,도너츠 외에
모 대형식품회사 빵집 브랜드 빵도 못먹는안먹는음식목록에 추가되고서 빵을거의못먹음
거기가 빵 만드는게 힘들단 평을 여러사람들한테 들었고, 누가 일하다가 손잘렸대서 그후로 거른건데
마트,슈퍼 등지에서 주로 봉지에 들은 빵을 세일하는게 이것 이라서
결국 빵자체를 먹을일이 사라짐
참고로 이유는 몰겠는데 내가사는동네는 몇안되는 빵집들이 주로 딱딱한빵만 팔아서(오래된거 팔려고 이러나?)
먹을때마다 입 안이 악어한테 물어뜯기는 기분이 드니깐 이것에 질려가지고 못사먹음 .
어제 세일날이었으나 탈모걱정 및 딱딱한빵혐오(?)때문에 안감
이 동네 마트 빵은 한번샀다가 맛이 이상해서 그후로 못먹고
지금같은상황에서 빵은 남의동네 에서나 먹을수있는음식
(모 지하철역에서 부들부들한 빵과 기타 여러 빵을 좀싸게팔아서 거기에 가게될 예정이니 내일은 한번사볼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