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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아이스크림 한 입씩 달라는 애엄마

ㅇㅇ |2021.05.03 08:52
조회 92,749 |추천 496
추천수496
반대수4
베플|2021.05.03 15:45
보통 돈이 부족하면 엄마는 안먹고 애들이 좋아하는걸로 먹이지 않나?
베플ㅇㅅㅇ|2021.05.03 12:10
5년전에 7살6살 연년생 남매대리고 주말에 동네 놀이터를감.간식 먹고싶다고해서 닭꼬치랑 음료수 사서 벤치앉아서 다먹고 놀자.라고 한후 뇸뇸 먹고있는데 어떤애가 오더니 ..주세요 이러는거임.그래서 뭘 달라는거지??내가 뭘 깔고 앉았나??해서 애들도 다일어서보라고하고 나도 일어섰고 근처에 뭐도없길래 뭘 달라는거냐고 물으니깐 저도 한입만 주세요 이럼. 그래서 엄마한테 가서 사달라그래.남이먹던거 먹는거 아니야 라고 했더니 쪼르르륵 가서 지엄마한테 가서 얘기하니깐 걔네엄마가와서 애가 한개 다 사줘도 다못먹어러 버린다고 맛만 본다는게 그게 그렇게 아깝냐길래.저한테 닭꼬치 맡겨놓으셨어요?아니면 돈 맡겨놓으셨나?아니면 쟤가 나도 모르게 낳은 내자식인가요?남겨서 버리든 본인이 남은걸 먹든 애한테 몇천원짜리 쓰는게 아깝다고 동냥시키시면안되죠.그 몇천원이 아까웠으면 애를 낳지말아야죠.하니깐 염병첨병떠는데 옆에 계셨전 할머니들이 이 애기엄마 말이맞지 그거 뭐 얼마나한다고 애엄마가 돈을아껴 그냥 좀 사주고말지 하며 몇마디 거들었더니 애한테 괜히 짜증내면서 애 손잡고 감ㅠ
베플ㅇㅇ|2021.05.03 23:19
2016년 광명 이마트 베스킨 입니다 ㅋㅋ 당시 너무 화가난 상태로 써댄거라 나중에 태교에 해롭다 싶어 지웠는데 이게 어디서 도로 나왔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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