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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처벌 받겠다”던 수진, 언제까지 소속사 뒤로 숨을 건가?

ㅇㅇ |2021.05.03 23:44
조회 58,334 |추천 597



조병규, 박혜수, 서예지, 김동희 등 다수 연예인이 학폭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여자)아이들 수진은 이들 중 대중의 공분을 가장 많이 산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학폭 논란을 야기한 다른 연예인의 사례와 달리, 수진의 경우엔 학폭 논란을 타개하기 위해 서신애라는 타 연예인에게 입장을 밝히라는 ‘강요적 요구’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타 연예인을 걸고 넘어진 경우는 수진이 유일하다.

소속사 큐브의 대응도 납득하기 어려웠다. 소속 연예인이 타 연예인에게 입장을 요구하는 문구가 있었다면 이를 삭제하거나 문제가 있음을 인지시켰어야 했다. 하지만 큐브는 수진의 문제적인 문구를 순화하거나 삭제시키지 않고 그대로 발표하게 내버려 두었다.

수진의 이상한 입장문 발표는 결국 제 발등을 찧고 말았다. 서신애가 학창 시절 당시 수진으로부터 언어 폭력을 당했단 입장이 발표된 건 3월 26일. 그 후 수진과 소속사 큐브는 한 달 하고도 일주일 동안 침묵으로 일관하며 그 어떤 대응이나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서신애는 자신이 연예인이란 점 때문에 수진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었다. 하지만 수진이 입장을 표명하라고 요구하는 ‘공개 저격’에 과거 수진의 언어 폭력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수진이 언급한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에 해당되지만 수진은 37일째 “팀 탈퇴”라는 자신의 공언을 지키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819

추천수597
반대수44
베플ㅇㅇ|2021.05.04 16:39
입이 있어도 할말이 없겠지 빤스런 할수밖에
베플ㅇㅇ|2021.05.04 12:42
밑에 삭제된 댓글 대댓보니까 시녀들 또 기어들어왔네 그놈의 최종입장문 ㅇㅈㄹ 지능들 ㅉㅉ
베플ㅇㅇ|2021.05.04 20:28
얼굴 꼴보기도 싫다 ㄹㅇ.... 진짜 그 사건전까지 본업 쩌는 아이돌이라 좋아했는데 그만큼 실망감 너무 크다 그냥 조용한 척하는 양아치로밖에 안 보여,,, 나도 학폭 피해자로써 괴롭다 수진뿐만 아니라 운동계에 논란칼쌍둥이도 그렇고 다들 떳떳하게 돌아올 생각 제발 하지 말아줬으면 일단 이 생각을 하는 것부터가 전혀 반성을 안 한다는거고 그만큼 인성이 바닥이라는거고
찬반ㅇㅇ|2021.05.04 22:52 전체보기
근데 이던은 연애 했다고 내쫓지 않았음? 학폭은 범죄아니야? ㅋㅋ 감쌀걸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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