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평점낮은 리뷰 썼다고 협박받고 있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잠을 잘수도 없도 없는 지경이라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에 대한 의견을 묻고자 사진을 함께 첨부합니다
사진 내용처럼 제가 지난 달에 리뷰를 적었습니다.있는 그대로이며 시술 받는 내내 불쾌하였지만 사람이니 실수 할 수도 있지 하고 서비스 개선하기 바라며 남겼습니다
친절하다는 평만 수두룩하여 반신반의 하며 예약하고 방문하였거든요..

그리고 며칠이 지났나 기억은 잘 나지 않은 주말 늦은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여러번 남겨져있더라구요
(평소에 모르는 번호는 절대로 안받습니다)
그러고 난 주중 일을 하고 있는 중에 같은 번호로 또 전화가 오길래 내가 받아야하는 전화구나 하고 받았죠
그랬더니 대뜸 제가 쓴 리뷰에 대해 말을 하더군요
가격부분은 중복할인이 안된다해서 그러냐 하고 넘어갔고
그다음 말이 자기네 힘들다 리뷰 지워주면 안되냐,
직원교육은 다시 하겠으니 재방문해달라 그러니 지워달라?
머리도 잘나왔는데 리뷰 그렇게 남기지 마라?

시술시 불편했던 점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이 리뷰 지워라만 반복했습니다

근무중이였기에 생각해보겠다 그러고 끊었습니다 길게 통화할 상황이 아니기도 했기에 ..

그리고 시일이 지나고 저도 사는게 바빠 잊고 있다 저런 댓글을 받고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자기네도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네요??
더 황당한건 제가 답변을 달때마다 발신자제한으로 자꾸 전화가 옵니다.
늦은 시간인데 불구하고 자꾸 옵니다
처음엔 아니겠지 하고 답변 달면 또 바로 발신제한으로 와서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혹시 몰라 통화내용은 녹음하려하는데 사과폰이라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일단 가만이 있는 중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