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소개를 할께요..
군대는 갔다왓고 나이는 빠른 86년생입니다.
제가 2학기에 복학을 했고.. 좀 오래도록 마음에 담아둔 여자애가 있었드랫죠..
외모는 귀여운편이고 키는 174구용 좀작습니다.
나름 잘생겼단말도 많이 들어봣어요..
꿀리는 외모는 아님,., 차도 있구요 라세티 프리미어 이번에 쌋음;;
돈도 그럭저럭 있구..여튼
예전부터 맘에 두고있는지라.. 친구들한테 저여자애 맘에 든다고 말하다가..
그애 있는데서 친구들이 막 그래서.. 그여자애가 대충 눈치를 챗든 싶었어요..
저희쪽으로 쳐다보면서 절좀 의식 했어요.
그리고 결전에 오늘...
연락처 물어볼꺼다 볼꺼다 미루다가..
저는 월랜 마치고 집에 가는시간인데
그애가 식당에서 밥먹는걸보고.. 일부러 집에 안가고
식당앞쪽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그애가 지나갔는데..
나 : 저기요..
그녀 : (뒤로돌아보며)?? 어리둥절한표정
나 :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데 연락처좀 가르쳐주시면 안되요?
그녀 : 저.. 그런거 별로 안좋아해요
나 : 좀 가르쳐주면안되요..
저도 이런거 처음인데 용기내서 해보는거에요..
그녀 : ...
결국 폰을 그여자애한테 들이미니까 찍어주데요..
일단 우여곡절끝에 연락처를 따긴햇는데..
어떻해야 그애와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낼수있을까요..
연애 고수님 리플좀 달아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