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하이큐 봤는데 얼마나 과몰입했냐면
쇼요 핸드폰이나 간간히 극중에 나오는 시간•날짜 그런거보고 괜히 맞아 얘네 지금은 다 사회인이지... 이런 생각나면서 초ㅡㅡ아련해짐... 야네는 선수로도 뛰고 대표도 되고 대학도 다니는데 난 얘네 과거를 보고 있는구나... ㅇㅈㄹ함.... 고등학생때는 적이였던 캐릭터들이랑 같은 팀 돼서 다른 팀으로 만난 카게야마랑 히나타 생각하면 진짜 쳐돌아버릴것같아 오이카와 스가와라 키타 이런애들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옴 방금도 카라스노vs아오바죠사이 그 뒷이야기 보고 쳐울다옴 짐싸고 일본으로 이민가서 고교 배구부 들어갈까-까지 생각했던 찰나에 고3인거 실감하고 간신히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