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사친(결혼함)의 여동생이
ㄹㅇ씹페미였음
아빠한테 애비충거리고 한남충 거리고 다님
문제는 밖에서도 그럴정도인데
메갈,워마드 하던걸 지 언니한테 걸림
언니가 자기는 도저히 그런 사상이 이해가 안간데
아빠(교육공무원 4급)가 힘들게 돈벌어서
입고 먹고 노는년이 아빠한테 애비충거리는게 너무 역겹다드라
커피샵에서 이야기 들어주고있는데
차 빌려간다고 차키 받으러 오면서 마주침
근데 농담안하고 딱 보는순간
아 페미하는 이유가 이해가 빡!!되드라
못생긴건 아닌데 평범한데 좀 통통-뚱뚱한편
인사도 안하고 걍 차키받고 가는 그 30초 순간에
딱 느낌이 올정도였음
동생 가고나서 친구한테 솔직히 말함
니 동생이 어디가서 연애하기 힘드니까
그 증오가 커뮤니티랑 결합된거라고
쟤 연애시작하면 무조건 페미안한다 그랬음
그리고 3주있다가 동네 죠스떢볶이 알바랑 사귐
친구한테 전화왔는데 ㄹㅇ연애시작하자마자
페미귀신 빠졌다함
페미는 남성우월주의에 대한 저항이나 여성인권운동같은 거창한게 아니라
걍 이쁜여자에 대한 질투+내가 연애못해서 _같으니까
시간때울려고 하는거임
페미하는년들 남자생기면 귀신같이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