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브이라이브를 설명할려고합니다. (두서없이 쓸 예정)
대한민국 포털기업 네이버가 서비스하고있는 k팝스타를 위한 라이브 플랫폼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방탄소년단포함 많은 아티스트 라이브 소통창구로서 해외에서 큰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 가장 큰 이슈!!!
올해 1월달에 브이라이브와 위버스가 합친다는 소식은 다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가 하이브의 자회사 비엔엑스 에 4000억가량을 투자하고 브이라이브를 양도했습니다.
네이버와 하이브(빅히트)의 통합 플랫폼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12167384
쉽게 설명하면 브이라이브의 라이브콘텐츠와 위버스의 유료콘텐츠의 콜라보 입니다.
네이버의 IT기술력으로 수선 보수 역할, 하이브의 강력한 IP 콘텐츠
추가로, 하이브(빅히트)가 YG플러스에 투자한 이유도 바로 네이버의 음악서비스 유통을 담당하고있고 블랙핑크라는 막강한 콘텐츠를 데려오기 위해서 700억을 투자했습니다.
좋은 설명으로 인지웅님 영상 링크 타팬들 꼭보길 !!!!!!!
https://www.youtube.com/watch?v=JrE_dM0WYKc
https://www.youtube.com/watch?v=iKif9H3giEA
1월 협업 발표이후 벌어진일...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소속 매니지먼트 이타카홀딩스 1조원인수
하이브 + 유니버셜뮤직 게펜레코드( 유니버셜뮤직 1등레이블) 합작사 설립 LA
통합 콘텐츠 방탄 + 블랙핑크포함 해외 유명 아티스트 입점!
워너 브라더스 OTT 서비스 HBO 맥스 협업
음악계의 유튜브. 넷플릭스 목표
회사는 21세기 폭스 건물중에 몇층을 임대해서 하이브 아메리카로 쓸예정
지금까지의 과정은 모두 방탄소년단이기 때문에 가능했음
앞으로 유명한 해외 아티스트들과 방탄 + 블랙핑크(하반기입점)을 통해서
성공 시키겠다 목표
가장중요!!
타팬들이 브이 라이브 종료에 대해서 싫어하는 이유
1번 위버스의 유료화 콘텐츠가 부담스럽다
2번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다른 플랫폼쓰고있는데 라이브서비스때문에 빅히트
아래로 들어가는게 짜증난다. 대표적으로 리슨, 유니버스
3번 그동안의 브이라이브 기록,영상들 날라가는게 짜증난다.
충분히 생각 할수는 있는 부분이라고함.
하이브는 누구나 모든 아티스트와 팬이 즐길수있는 음악전용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통합 플랫폼에 많은 아티스트들이 들어온다고하면 적어도 브이라이브
시절보다 아티스트 소통에 관해서는 더욱 좋아질거에요.
각 아이돌 기획사에서 사용거부를 하지않는다면 많은 아티스들이 위버스를 쓸예정입니다.
이제 2022년 통합플랫폼이 정식으로 나올예정인데 ..
정리하면 네이버와 하이브는 글로벌 성공을 위해서 뭉쳤습니다.
( 사실 네이버가 브이라이브 종료하려던 이유는 막대한 적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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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새기 이거 주식충이네 빅사모네 직원이네 100퍼나올예정인데 적당히하고
이글을 혹시나 하이브 직원이 보게된다면 똑바로 해라 직원들
아티스트 앨범 기획부터 발매 계획관리 조카게 미흡함 니네 1200명직원 맞냐?
하이브 최고전략담당 이재상 CSO 박용한 전략투자담당 처럼 유능한 고위급들만 있으면 뭐하노
아래직원들이 회사 일처리가 욕먹는데 특히 마케팅부서, 상품 담당 하이브 IP
이상한 저퀄 굿즈 상품들 그만 만들고 좀 고급되게 만들어봐 좀
위버스 배송 유통 담당들도 ㄹㅇ 직원좀 뽑아라
암튼 시혁이형 사주보니까 앞으로도 승승장구이던데 그냥 다먹어버리자 그냥 ㄹㅇ 국뽕맞고 빅사모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