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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직장생활 다 이런건가요?
쓰니
|
2021.05.10 23:25
조회
3,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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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직을 하고 이제 새 직장을 다닌지 갓 두달된
치위생사에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막말을 들으며 일을하는게 당연한건지에 대해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는 대학졸업 후 1년을 더 쉬고 1년차로 일하고있구요
직장 안에는 같은 고등학교 동창이 저보다 윗 년차로 일을 하고 있어요 되게 불편하고 그렇답니다...ㅋㅋ ㅠㅠ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
아주 사소한 실수들이 2번 3번씩 반복이되다보니
사실 꾸중도 굉장히 많이 듣는데요
그 꾸중이 인격모독으로까지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x년차나 되는 미친년이 이것도 못해?”
“니 진짜 쳐맞고싶어?”
“저게 인간이가”
“내 말 못알아들어요? 귀가 안들려?”
등..이걸 모두 환자 앞에서 언성높혀 말합니다
매일 대놓고 환자앞에서 엄청 큰 한숨 쉬면서
암걸리겠다 라며...저 뿐만 아닌 모든 직원들에게 그래요
심지어 같은 고등학교 동창인 애도
환자 앞에서 엄청 저를 꾸짖구요
일을 못해서 혼나는건 이해가 가지만 이렇게까지
혼을 내니... 사실 너무 자존감도 떨어지고 눈물 머금고 일하는 적도 많습니다 원래 잘했던 일도 점점 못해지고있어요
출근하기가 싫은정도가 아닌 두려운 정도까지왔고
공황장애 증상도 보여요..일하면서 숨도 제대로 안쉬어질때도있고 계속 불안하고 식은땀나고...
이게 보편적으로 사회생활에서 겪는 과정들인건지
궁금하고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ㅠㅠ
이대로 계속 다녀야 하는건지... 점점 제 자신이
피폐해져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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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렵다. 이런 표현 쓰지마라. 예전에 애 던지고 싶다는 간호사가 한 표현이다.
아니 자기 냄새는 본인이 못 맡아?? 퇴사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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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베플
글쓴이는 3가지를 잘못했음. 1. 베플 말대로 뭐든 솔직한게 답은 아님. 그냥 주는대로 받았어요 라든가 남들 받는만큼 받았어요. 이런 식..
고유가 지원금 때문에 차별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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