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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눈물 |2021.05.11 10:59
조회 597 |추천 1
너처럼 몸을 막 굴리진않아.
내가 가진게 없다고 무시하지 마라.
가진게 없다고 무시하는 그 더러운버릇
그리고 너처럼 난 여자랑 몸을 막 뒹구는
일은 없으니까.업소도 가본적도 없고
자랑은 아니지만 여자랑 자본적도 없고.
그니까 몸 함부러 뒹구는 너랑 나랑 동급취급
하지도 말고 내가 가진게없다고 무시하지마라.
남자들이랑 몸을 막 섞는 너와 나는 다르니까.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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