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업때문에 정신없이 일하고 밥도못챙겨먹는거알아요
사업때문에 떨어져지내며 한달에한번정도보는 연인이됬네요
점심때나 오전에 틈틈히 힘내라는 카톡보내주면
늘 바쁘다 이따연락할게
그리고 자기전에 통화를 하는데
최근들어계속 목소리 완전 저기압에
힘들다를 입에달고 통화내내 한숨만 쉬고
기분풀어주고 힘내라고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해주는데도 요즘 잼있는게 없다면서
한숨만쉬는데 왜통화하는지 모르겠어요ㅜㅜ
듣기좋은소리도 한두번이라는데
통화끊고나면 기분도 너무 안좋아지고
옆에서 뭘해줄수도없는데 참 답답합니다
이럴때 제가 뭘 어떻게해야 현명한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