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풀영상에 대한 정말 개인적인 추리입니다.
(추가로 제 글은 영상 시간과 대조하며 봐야 더 눈에 보이는 행동들 이기에 글에서는 이해도가 조금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유튜브 풀 영상과 대조 부탁드리겠습니다.)
* 친구A, 엄마M, 아빠D
*◾️ = 영상 오른쪽 부분에 있는 큰. 둥근나무 부분 (사진상 빨간 삼각형)
* ☑️= 쓰니가 제일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

✔️◾️ 부분에 A,M,D 모두 자주 지나가는 모습이 보임 (뭔가 의식적으로 행동하는 느낌을 받음)
- A가 전화기를 든 오른팔의 팔꿈치를 들며 ◾️화단을 확인/ 7:43
- M,D가 오른쪽에서 같이 등장을 해서 건물 쪽으로 걸어감. 그 후 건물 (왼쪽부분) 에서 M이 B에게 오른쪽을 가리키며, 건물 (오른쪽으로)돌아서 가라고 하는 것 같음./14:41
- 그렇게 D가 건물을 돌아 ◾️쪽으로 가서 앞에서 두리번두리번, 어슬렁 거리며 주변을 살핌./15:44
- 또 바로 뒤돌아서 ◾️ 다시 확인./16:01
- M은 뒤쪽으로 걸어가며 오른쪽 화면에서 사라지고, D는 앞쪽에서 을 ◾️ 쳐다보며 같이 오른쪽 화면에서 사라짐 /16:48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건 M과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지만 M을 쳐다보지 않고,◾️부분을 끝까지 응시하며 사라짐.)
✔️ 영상 13:12. 화면 밑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분 주목.

- ☑️ 자전거를 탄 사람이 (노란색 부분에서)밑을 보는 듯 해 보이지만, 지나가는 M을 쳐다보고는 무의식적으로 인사 or 사인을 보내는 느낌을 받음./13:18 ( 이 부분 확인 부탁드릴게요.)

- 자전거를 탄 사람이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인도쪽 (물가근처)으로 이동하여 자전거를 주차하고 왔다갔다를 반복.
- M이 그냥 주변 보기or 경계하기 or 자전거 탔던 사람을 쳐다봄./14:50
- 자전거를 탄 사람이 ◾️장소로 이동
- 자전거를 타고 사라지면서, 큰 박스뒤에 있는 D와 눈을 마주치는 듯한 느낌.
✔️자전거를 탄 사람의 재등장./26:47
- ◾️부분에서 뭔가를 놓거나 가져오는 것 처럼 보임. 그리고 계속 짧은 거리를 왔다, 갔다 하며 행동. 수상하게 보여짐.# /29:19
✔️M의 제스쳐 ( 이 부분 확인 부탁드립니다.)
- 28:58 A가 D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 후 동시에 재빨리 자전거 쪽을 동시에 보는 느낌. ( 이 부분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 29:01 그러자마자 M이 얼굴 쪽으로 손을 올리며 제스처를 취함. (조용히 해 or 그쪽쳐다보지마)
- 29:11 뭔가 M이 화면 쪽을 가리키며 A에게 너는 앞쪽에 CCTV나 걱정하라는 느낌을 받음.

- OTL ( D가 주변의 눈치를 살피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자전거 탄 사람 쪽을 또 쳐다봄.)
✔️A의 OTL 의문점.
- 부모에게 무릎을 꿇고 도와달라+용서해달라 느낌도 있지만, 그 후에 행동이 난 좀 이해하기 어려움.
왜냐면 무릎을 꿇고 일어나자 마자 팔짱을 끼고 걸어감.
이게 용서와 도움을 요청한 사람의 태도인가? 그냥 현타가 온 건 아닌지.. 무튼 뻔뻔하기 그지없다고 생각됨.
✔️자전거를 탄 사람의 행방
- 29:19 ~ 31:13 초까지 자전거를 끌며 이동
- 33:49 ~ 34:57 초까지 물가 근처를 왕복
그리고 영상이 끝날 때까지 자리 이동을 하지 않으심.
무튼 우산 쓴 사람도, 자전거 탄 사람도 의심스러움,,,
일단 사라졌다고 했던 친구를 찾는 느낌 보다는
무언가 물건을 찾고, 확인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나무가 있는(건물주변)주변을 의식적으로 자주 지나가는 느낌을 받음.
다 같이 이야기를 하기보다 거리를 두며, 왜 저기를 살펴 보는 느낌이지? 싶은 의문이 생김.
근데 또 마침 자전거를 타신 분이 그곳에 오시고 유심히 봤으나 무슨 행동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판단.
또 이상하게 자전거를 타고 내리기를 반복. 영상 후반에는 타지 않고 끌고 가시며, 물가 근처에 가까이 갔다고 판단돼서 정리해봄.
저도 방구석에서 혼자 말도 안 되는 추리를 하고 있구나 생각하며 적었습니다. 새벽에 기분 좋게 자전거 타러 나오신 분을 괜히 이상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개인적으로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 같이 한번 봐주셨으면 해서 적어봤어요.
글도 잘 못 적고, 정말 개인적 판단을 적은 거라서 괜히 제가 이상한 말을 하는 건 아닌지 너무 죄송한 마음이지만.
만약 조금이라도. 정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고 남겨봅니다.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루 빨리 범인이 잡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