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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노예계약서를 쓰게하고 노예처럼 부렸습니다..

쓰니 |2021.05.12 15:06
조회 245 |추천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u37fY
청원링크입니다. 청원부탁드립니다..
젊은 청년들이 현대판 노예가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pc방 사장에게 속아 계약서를 작성하고 가혹한 폭행과 폭언등을 당하며

장기간 학대를 당해왔습니다.

불공정 계약서를 통해 의무 근무시간을 14시간으로 했고 실제 근무시간은 15~16시간 이상으로

단 하루도 쉬지 못하게 일을 시켜왔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게 일만을 시켜왔습니다.

계약서 내용 중에는 무단 결근을 할 시에는 하루 2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임금또한 제대로 받지도 못했으며, 최소 생활비 만을 주고 생활 하게 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인권유린과 가혹한 폭행을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사장의 집에 감금형태로 합숙을 시켰고 서로를 감시하게 하며,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게 통제를 하며 가혹한 폭행, 폭언은 기본이고 자신의 노예처럼 수발을 들게 하였습니다.

한창 꿈많고 가장 하고 싶은것이 많을,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수년간 가혹하고 악질적인 범죄를 저지른 사장을 고발합니다. 꼭 제대로 처벌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 가족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피해자는 제 가족 뿐만이 아닌 다수입니다.
한번만 읽어보시고 청원 동의나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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