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친구한테 얘기하기도 쪽팔리고 가족한테 얘기할 사람ㅇ 없어서 쓰는 거야 조언 좀 해줘
나는 고 1인데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가 있었고 엄마가 원하는 기숙사 있는 비교적 먼 거리 고등학교가 있었어 이 고등학교는 공부를 잘하는 일반고라서 고등학교를 정하면서 엄마랑 많이 다투고 싸워서 지쳐서 엄마가 가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했어
근데 내가 집에서 통학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기숙사 한 달만 살고 안맞으면 나와도 되니까 신청을 하래 당연히 신청을 했지 기숙사도 붙었어
근데 기숙사랑 너무 안 맞는거야 그래서 기숙사에서 나오겠다고 했더니 이젠 화를 내는거야 니가 기숙사에 사는건 힘든것도 아니라고부터 시작해서 엄마 시집살이 얘기하고 원래는 공감해주는 데 오늘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 무시하고 있으니까 냉전상태로 있다가 갑자기 성적 얘기랑 막말하면서 기숙사 못나오게 하려는거 같은데 어떡해 나 근데 나 진짜 더이상은 기숙사 못있겠어 차라리 자살하고 싶어 고3 고 2 선배들이랑 쓰는데 눈치보면서 지내는 데다가 같은 1학년들하고도 기숙사에서 경쟁하니까 ㅠㅠ
서치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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