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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기 어린이집에서 질식사

ㅋㅋㅋㅋㅋㅋ |2021.05.14 11:24
조회 171 |추천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38


밑 청원내용본문



안녕하세요.
대전 어린이집 21개월 아동 질식사 사건은 명백한 어린이집 원장의 아동 살인 사건입니다.

어린이집 내에 CCTV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산소를 마실 수 없도록 질식하게 하면
잠시 기절한다는 사실을 이용해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아동을 재우는 데 질식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수십의 아동들을 수차례 학대하고, 사람이 호흡을 할 수 없으면 사망을 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위험한 행동이라는 것을 분명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죄도 없는 아이를 사망하게 한 대전 어린이집 원장의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아이의 엄마는 둘째아이 출산으로 불가피하게 아이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 해당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둘째아이의 탄생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첫째아이의 생명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이런 불가피한 상황에서조차 어린이집에 보낼 수 없다면,
대체 어떻게 수많은 가정에게 출산을 바랄것이며,
원장이 뻔뻔하게 자신은 살인을 목적으로 해당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더라도
질식이라는 조치가 죽음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것을 인지한 상황에서 그 주장은 어불성설입니다.

이런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은 명백한 살인이며, 아동학대가 아닌 살인죄로 처벌해주실 것을 청원드립니다.
해당 아이의 엄마는 이 괴롭고 슬픈 상황 와중에도 수십의 아이들이 자신의 아이로 하여금 이 지옥과도 같은 상황에서 구해질 수 있다는 사실로 위안을 삼고 있다고 합니다. 수십의 아이들에게 행해진 질식 행위 또한 살인 미수가 적용되어야 마땅합니다.

한명의 아이가 아닌 수십명에게 아동을 상습적으로 질식시켜 재워왔던 점,
강제로 몸을 부여잡고 숨을 쉬지 못하게 하여 인간의 필수 권리를 무시한 채 질식을 시키다가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한 점,
해당 아동 사망 이후로도 버젓이 영업하다가 피해 아동 가족에서 항의를 한 후에야 폐업을 한 점
으로 미루어보아 해당 원장의 죄질은 무척이나 나쁩니다.

대전 관할 경찰청에서 절대 해당 사건을 학대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한 강력한 처벌로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며, 어린이집, 유치원과 같은 유아 보육시설이 우범지대가 아닌 안전한 곳으로
이 대한민국을 안심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키울 수 있도록 모범선례를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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