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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빅히트 장자연 그리고 yg

ygproducer24 |2021.05.16 03:06
조회 373 |추천 0



정권엔 관심 없겠지만

윤석열 대권 준비하다가 사건 터진게 장자연 사건



윤석열 윤중천 방상훈 방용훈 방시혁

조선일보 주식 없는 상태에
정치인들 자금 세탁이던 자금 부풀리는데 딱 좋은건 빅히트 상장

윤석열 대권 준비하면서 안민석 그 소식 듣고 딸랑거리러 만나러 갔고
윤지오 이용해서 페이크질





yg측 10년 지난일 갑자기 기사 터진 이유




기사 막느라 보도국에 여러번 보냈고
보도국인지도 모르고 정신 없게 보냄












yg 중소기업 된거???

다 정치권 언론 몰이

양현석 사퇴날에 조선일보 sbs 기자들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고
계열사까지 합세

아무리 경영진들이 애써서 뭘 해봤자
적자에

cj 까지 m net 갤러리로 불매운동 스타트 끊어서
yg몰아감

거기에 박근혜측 yg 이용해서 최순실 자금 세탁




양현석 인맥임

도박사건 쪽팔리지만 유니버설 관계자 만나서 미국 성공 시키려고
극단적 방법

정치권 보단 차라리 사업가들이 훨씬 이득이다
싸이 결과 좋았었고

yg 뜯어내려고 싸이까지 몰아가고

회사 내부 문제 또한 있었던건 인정

블랙핑크 데리고 미국 가다 보니까
빅히트 수법 알아냄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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