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르는 반려견은 포메 11살 됐어요.
작년부터 자주는 아니지만 턱을 덜덜덜 떠는 모습을
몇번 발견했는데 그 증상이 미세해서 그냥 넘겼었죠.
하지만 점점 증상이 자주 보이기 시작해서 심각한것 같아서 검색해봤는데 여러가지 원인이 있더라고요.
저희 개는 약간 과체중 빼고는 크게 이상이 없는지라
딱 한가지 철분이 모자른게 아닌가 싶어서
영양제를 그때부터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지금은 그 증상이 없어요.
혹시 여러분들 반려견이 턱을 덜덜덜 떠는 증상이
계속되면 즉시 병원에 가보시고 이상 소견이 없고
지금 먹고 있는 영양제가 없으면 먹여보세요.
저희 개는 나이가 11살이라 관절,눈,귀,피부
다 필요해서 이것저것 사서 먹였더니
살 쪘어요. ㅜㅜ (제가 잘 몰라서)
굳이 영양제 많이 먹일 필요 없고 한두개만 사서
하루씩 번갈아가며 먹여도 되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권장량보다 적게 먹여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잘아시는분들 훨씬 많을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써봤어요.
그럼 모두 아이들 건강하게 오래 이쁘게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