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털어놔야하는데 친구나 지인에게는 애기를 못할꺼 같아ㅠ 네이트판이 생각나서 방금 가입하고 글써요2년 전부터 살림개판을 하고 다니더라고요(원래 개판으로 했긴했음) 그래서 부부싸움도 엄청많이하고 경찰이 올정도로 많이 싸웠어요 전 직장인이고 마누라는 가정주부이자 시간제 운동강사이고요 시간많으면서 왜 살림을 개판으로 하냐고 너 어디 나갔다오냐고 너혹시 사이비좋교다니냐고 제 촉과감으로 그냥 말했었죠 이런방식에 말과 싸움을 20번 넘게했었습니다 그리고 1년전부터는 코로나때문에 일이 다 끊켰는데 3주전부터 강의가 있다고 월수금 다니더라고요 ,,, 그래서 그렇구나했죠,,,
오늘 제가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와이프랑 쉬는데 안마도해주고 사랑한다말도 자주하면서 (2주일전부터 자주그랬음) 갑자기 할말이 있데요신천지 다닌데요 그래서 물었죠 너 그러면 살림개판할때부터 다녔냐고 물어보니 맞데요;;;; 근데 운동강사 다녔던것도 다거짓말이 이었어요 그래서 정신나갔냐 사이비좋교를 왜 믿냐 뭐라무라해도 노발대발 자기는 용기내서 말했다고하고 미디어 뉴스 세상말 믿지말라고하면 이만희는 대단하더니 뭐라니 하 신발 제 와이프가 이렇게 돼었다니 안믿겨요
어떻해 해야죠 제가???아 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