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자식이 죽었고 마지막에 있던 친구는 아무것도 모른다는데 의심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ㅋㅋㅋ 아버지로서 충분히 의심할 수 있었음 억측하고 과장해서 퍼나른 건 네티즌임 그래서 이거 뭐 또 말꼬투리 잡자고요?
베플ㅇㅇ|2021.05.18 23:46
물어볼 사람은 한명뿐인데 그 한명이 기억안난다 모른다라고 연락도 없고 그나마 경찰로부터 전해들은 내용과 본인이 들은말이 다 앞뒤가 안맞고 의심 안하는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베플ㅡ|2021.05.19 06:09
실종4일차 까지만해도 엄마들끼리도 친분도있고 둘이 친구니 에이 그래도 설마하는 마음에 정말 의심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근데 아이를 찾기위해 현장조사를 부탁하니 준수는 안나오고 준수부모 둘만 나와서 엉뚱한 장소를 지목할때도 음...? 했지만 술먹고 기억나지않는다는 진술에 최면으로 도움받고자 최면수사 요청하니 뜬금없이 변호사를 고용해 대동하더랍니다 그때부터 이거 진짜 뭔가있구나 생각들어서 더이상 증언요청 을 하지않았다고합니다 범인이 고용한 변호사 의 로펌대표 = 경찰 고위관직자 (검색해보시면 나올겁니다) 준수네 작은아버지의 인맥이랍니다 아마 이게 와전되어 경찰청장이 작은아버지라네 친척이라네 가 된것같고 지금 이글은 실제 어머니의 인터뷰와 기사에서 발췌된 하나의 거짓도없는 팩트입니다 범인이 고용한 변호사의 로펌대표가 에 대한 기사났을때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초과로 잠시 접속까지 불가능했습니다 고 손정민의 부모님도 처음부터 경찰을 의심하지않았지만 경찰에 신고했을당시 경찰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겠다(타살가능성도 생각하겠다) 라고 손정민군의 어머니에게 말하고는 그날 오후 바로 기자들에게 공식입장으로 해당사건은 친구 와는 직접적인 관계가없다 라고 선그어서 보도내었고 범인의 로펌대표가 누구인지 이미 알고있는 손정민군의 어머니는 그때부터 경찰도 못지 못하고 분노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초경찰서에서 5월15일 4일전이죠? 이제서야 한강공원의씨씨티비를 받아간것이 확인되었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씨씨티비 열람 기록 방명록 기사있습니다 7개 조사팀이 배정되었다더니 사건 씨씨티비는 이제서야 받아간다? 조사 제대로되고있는지 씨씨티비 열람 일자에 관하여 경찰서 인터뷰하니 전부 답변 거절. 이것만 봐도 고인이 살해도었다고 믿어질수밖에 없는 정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