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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친구

답답 |2021.05.19 00:05
조회 5,002 |추천 1
저는 다문화 국제결혼 하여 산지9년 아내친구도 다문화
이야기 겸 제이야기 입니다
친구남편은 아침출근후 저녁에 집에오면은
아내는 아이초1학년 한명 학교등하교 시키고 가정주부였는데
어느날 아이가 집에번호를 몰라서 아파트 경비실에서 울고 있으니 경비원아저씨 아이아빠 환테 연락함,,,,,

남편은 아내를 믿었지만 남편친구차 빌려서
혹시나 마음에 회사간다 해놓고 아내환테 아침에 어디야 안부물으니 친구집이라하여 잠복8시간 있었지만 친구집 나오지않음
친구집에 있지않음,,,,,

그러다 또 다시회사 간다해놓고 잠복중 친구아내는 아파트정문에 나오니 모르는차가 아내를 태워 드라이브 남편은 따라감
주차하길레 문열고 내리라하면서 아내옆 화가나서 모른남자를
한대때리니 상대방남자도 남편에게 주먹질 서로 주먹질
그러다 경찰와서 조사후 벌금내라며,,,,

상대방 남자는 총각에 나이도 어리고 난 잘못한것없다하네요
또한 변호사도 모텔간게 아니라 방법없다며 그리하여 남편은
아이를데리고 다른데로 이사 갔음,,,

현재 별거중 3주되었음
저는 궁금해서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하여 만났읍니다
친구와 친구아이 저 이렇게 만났는데
친구엄마가 아이환테 물어봤는지 친구엄마가 저의 집사람환테
이야기 했어요,,,,

저또한집사람 예전에 바람난것 용서하고 아이너무어려서 참고
지금 살고 있지만 이러한 저러한 이야기 를 아이를통해 넘겨짖기로 ,,, 오늘집에 오니 아내는 울면서 왜 남의가정에 우리가족 이야기 하냐고 왜 왜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따로살던지 그리고 아이는 어떻게 할것인지 하면서
다른방가더니 문닫고 한마디로 각방이지요
저또한 집사람 마음이 편치 않아서 정이 안가요

집사람은 돈벌면서도 무조건 돈없다는 말만 집에 한푼도
안써요 그러면서도
저에게 핸폰값 내라 용돈60 달라
공과금 아이학원 쌀 등등 전부 제가 내요

쫌 같이 부담하자고 말하면
남편아니야 한국남편들 다 용돈 주잖아 왜 안줘
이혼해 하길레

그냥 혼자 나가 살어 하니
이혼해야 나간다하더군요

집사람은
쓰레기봉투 음식물봉투 살면서 단한번도 버린적 없어요
집사람은 결혼후 지금 까지 늘 불평불만
자기 나라 사람보면은 웃음이
집에오면 화난얼굴이고 고향전화 핸드폰만 보고 대화
없어요

결혼전에 남편최고 남편착해요 남편밖에 없어요 이랬는데
이랬는게 전부 연기에요

아내는 고향생각 부모생각 울더군요
장인장모 초청해서 한국에서 같이 5년을 살았지만 똑 같어요

있으나 없으나 밖으로 나가서 외박 장난아니게
장인 장모 일주일 3회 술 고기 사달라 저에게 쪼르고
바람난것 알면서도 술 고기 사주었는데도
아내 밖으로 밤에 나가는데 혼내라캐도 못들은척

아이위해서 부모없는아이 되지 않기 위해 저혼자 꾹꾹참으며
그만해라 꼬리길면 잡힌다 하였지만 또 또 만나던데요

사진찍은게 모텔 3건 있어서 이혼하려고 변호사만나서
준비했어요
아내는 잘못했다며 두손다 쏵쏵빌면서 각서까지 적고
아이봐서 한번더 기회달라하여

다씬 안그런다는말에 눈물에
무릅까지 꿇어서 아이 봐서라도 기회달라며 제발 제발
그리하여
그만 소송취하 했네요

머리꺼먼짐승은 거두지 마라 했는데
안변해요

불리하면 한국말 몰라
제가 술먹고 집에오면 행설수설하면은 동영상 밑 사진촬형
다문화국제 남편들 왠만하면 다아실거에요
행복하려고 결혼했지 불행하려고 결혼한게 아닌걸

아이도 불쌍 저도 불쌍한것 같아요

아이환테도 관심별로 밥은 라면 햄 고기 끝 지금뚱뚱 아기에요
건강걱정 이고 아이 가방도 검사도 아이학교도 안가보며
아이손톱 발톱도 머리도
감껴주지도 좌우지간 본인얼굴 치장 밖에 모르네요

이런아내와 계속 살아야하는지 답답해서
하소연
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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