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7) 《민슈가 생일 2일전》 라방 틀자마자 시끌벅적. 다들 자기 얘기만 하는데 대화가 잘 흘러감 10년 짬바 어디 안 감
본론(각자 좋아하는 거 '일곱 가지' 말하기 타임) 정국이 가족 언급해서 자기포함 부모님 시작으로 언급하는데 민슈가가 단호하게 정국이한테 다 얘기했다고 장난스레 말꺼냄
그뒤로 형아들은 열심히 떠들고 있음 꾹티져스는 계속 뚱한 상태
그것도 모르고 햄찌가 언질을 주는데
막둥이 말에 형들 초토화
여섯 형아와 왕꾸꾸 앞으로도 열라리 사랑할렵니다 ꈍ◡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