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남자입니다.
횟수로 5년째 입니다..
여자친구가 3학년이라 바쁩니다..
처음엔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더니..
그냥 제옆을 떠나고싶다고 하네요..
커플요금제라서 연락을 매일매일 했죠..
커플요금제 2년이 다되갑니다..
제가 아는사람은 여자친구가 다 알고..
친구나.. 형 동생... 전부..
연락을 갑자기 끊으니 미쳐가네요...
정말..
힘들때나 좋을때나 같이해왔는데 ...
여자친구가 너무 질린걸까요?
마지막날에 차에서 노래들으며 ..
달콤한 키스도 했는데..
결혼식 다녀와서 ... ' 아 빨리결혼하면 좋겠다..' 했는데..
당연히 마지막 여자로 생각했고..
제가 견뎌내는 유일한 이유였고
힘내는... 뭐 그런 원동력같은 존재였습니다..
지금너무 힘드네요..
무슨말이든 해주세요..
지금 과제하느라 바쁘고.. 힘든가봐요..
여자친구는 연락이 없는상태에요..
연락 안하는게 맞나요?
기다려야 하나요? ...
시험 끝나고 보자하는데 마음이 닫기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