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부처님께 간절히 소원을 빌었다 그는
그러자 '화내지않고 100명의 손님을 나룻배로 실어다나르면 들어주겠다'고 하셔서
그는 사공이 되어 강물에서 사람들을 정성껏 태워다날랐다
여러 힘든고비들을 넘고 99명까지 잘 하고나서 마지막 100번째손놈이 문제였다
과부가 짐을두고왔다는둥 뭣이어쨌다는둥 갖은변덕을부려서 사공은 여러번 왔다갔다해야했고 그는 결국 참다참다 폭발해서 화를 내버렸다
그러자 그 과부는 본래의 부처님의 모습으로 돌아왔고 그는 소원을 이룰수가 없게되어 슬프고 억울해서 울고울다가 소쩍새가 되었다